나도 혹시 민폐 관크족?

아직 2018년도란 말이 입에 붙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1월이 가고 벌써 2월이네요. 2월의 주요행사로는 우리나라 큰명절인 구정이 있죠? 까치까치 설날은 ~~ 어저께고요~~♪♬ 모두들 고향길 티켓 예매하셨나요? ^^ 그런데 가장 즐겁고 반가워야할 연휴가 꼭 달갑기만 한건 아닌가 봅니다. 취직도 안되고 결혼은 왜 안하냐? 둘째는 언제 낳을꺼냐? 등등 대답하기 민감한 질문에 마주하기 싫을땐 일부러 온갖 핑계를 대고 홀연히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