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 대란

지난 4월 1일부로 수도권 아파트들에 폐비닐, 스티로폼 등 재활용 쓰레기가 산더미를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아파트 공고문에는 이들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함에 넣지말고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는 내용만 있을뿐 어떠한 기준도 원인도 모른채 주민들의 혼란이 시작됐습니다. 환경부가 부랴부랴 수습하는듯 보였지만 각 지자체마다 지침이 제각각인점도 주민들을 더욱 혼란스럽게만 합니다. 재활용 마크가 있냐없냐가 기준이 되거나 깨끗이 세척만하면 분리수거가 가능하다는 등 주민들은[…]

촉법소년,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몇몇 드라마를 보면 중복된 소재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슈가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그 소재는 바로 촉법소년 입니다. ‘촉법소년’ 이란 소년법상의 용어로 만 10세 이상에서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로 형벌을 받을 범법행위를 한 이들을 가리킨다. 촉법소년은 형사책임능력이 없기 때문에 형사처벌 대신 감호위탁, 사회봉사, 소년원 송치 등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이 외에 만 10세 미만은 ‘범법소년’으로 형법과[…]

2018 소비 트렌드 ‘워라벨, 소확행, 케렌시아’

요즘 인터넷기사를 보다보면 “가격인상”이란 타이틀을 많이 보게되는것 같아요. 위의 이미지에서도 보이듯 치킨, 생리대, 영화, 과자 등등 흔히 접했던 장보기나 외식, 평범한 문화생활조차도 이제는 조금 망설이게 되지않을까 싶네요. 그래서인지 저의 경우엔 유독 워라벨이란 단어를 많이 들어본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워라벨” 이란 키워드 들어보셨나요? 들어보기는 했지만 무슨뜻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워라벨과 더불어 2018년 소비트렌드를 대표하는 신조어 키워드 몇개 소개해드릴께요. 1. 워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