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돌아왔다

2015년 전국에서 1만 6000여명이 격리되고, 감염자 186명 가운데 38명이 숨진 ‘메르스’가 2018년 9월, 3년만에 다시 발생했습니다. 메르스는 중동 호흡기 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의 줄임말으로, 명확한 감염원과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중동 지역의 낙타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사람 간 밀접접촉에 의한 전파가 가능하다고 보고된 질병인데요. 아직까지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지 않았고, 치사율이 무려 30~40%에 달한다고 합니다. [ 사진 제공 – News1 ][…]